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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백분

조선 영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흥지(興之)이다. 민유중의 증손이자 민진후의 손자이며 민익수의 아들이다. 1745년(영조 21)년 음서로 벼슬에 나아가 목사(牧使)에 이르렀으며, 1770년(영조 46) 문과급제 후 많은 관직을 거쳐 대사성(大司成)을 역임하였다. 사후 좌찬성(左贊成)에 추증되었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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