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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무구

조선 태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여흥부원군 민제의 아들이며 태종의 왕비인 원경왕후의 동생이다. 1398년(태조 7) 중군총제(中軍摠制)로 있을 때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자 적극 가담하여 정사공신(定社功臣)이 되었다. 그리고 제2차 왕자의 난에도 가담하여 좌명공신(佐命功臣)이 되었다. 동생 민무질(閔無疾)과 함께 외척으로서 높은 권세와 부귀를 누렸으나 1407년(태종 7) 협유집권(挾幼執權)의 혐의를 받아 연안(延安)에 유배되었다가 사사(賜死) 당하였다.

□ 참고문헌 : 『태종실록』, 『씨족원류(氏族源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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