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역대 인물 조선시대의 인물 일반인물 경~박 민두호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민두호

조선 고종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자는 성요(聖堯)이다. 민시중의 6세손이자 민치우의 아들이나 민치서(閔致敍)의 계자(繼子)가 되었다. 1869년(고종 6)에 서사(筮仕)로 감역(監役)이 되었다. 1880년(고종 17) 황주목사(黃州牧使)를 지냈으며, 1882년 여주목사에 재임하였고 1886년 동지돈녕부사가 되었다. 여러 고을을 다스리면서 광주(廣州) 지역을 잘 다스린 공으로 정3품 통정대부를 제수받았다. 1886년(고종 23)에 종2품 가선대부에 오르고 1892년 종1품 숭정대부를 거쳐 1902년에 정1품 숭록대부를 제수 받았다. 춘천부유수 재임 때 동학농민전쟁 발발에 대한 문책으로 조정의 민씨 척족들이 해직되자 그도 역시 물러났으나 1900년 다시 복직되었다. 시호는 효헌(孝獻)이다.

□ 참고문헌 : 『여흥민씨삼방파보』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