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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직

조선 광해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교하(交河), 자는 사형(士馨)이고 노언방(盧彦邦)의 손자이며 노홍우(盧弘祐)의 아들이다. 1584년(선조 17)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검열이 되었다. 글씨에 능해 주서(注書)를 지냈으며, 지평 등을 거쳐 병으로 체직(遞職)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扈從)하고 명(明)의 지휘관 형감(邢坎)의 접대에 공을 세웠다. 부제학을 지내고 한때 임해군(臨海君) 옥사와 관련해 파직되기도 하였으나 판중추부사에 이르렀다. 서화(書畵) 등 다방면에 조예가 깊었는데, 특히 예서(隸書)와 전서(篆書)에 뛰어났다.

□ 참고문헌 : 『광해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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