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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순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이고 호는 실암(實庵)이다. 문간공 김양행의 손자이자 자연와(自然窩) 김이구(金履九)의 아들이다.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집의(執義)를 지냈다. 1899년에 편찬한 『여주읍지』의 은일편에 등재되어 있다.

□ 참고문헌 : 『여주읍지』(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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