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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중

조선 정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 자는 시가(時可)이고 김달행(金達行)의 아들이다. 진사에 합격 후 출사하여 서흥부사를 지냈으며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는 『삼산재김선생간첩(三山齋金先生簡帖)』에 4건의 간찰이 전하고 있다. 묘는 양평군 개군면 계전리에 있다.

□ 참고문헌 : 『정조실록』, 『일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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