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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순

조선 정조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이고 호는 봉서(鳳西)이다. 첨지중추부사 김영행(金令行)의 손자이자 동지중추부사 김이건(金履健)의 아들이다. 관직은 익위사(翊衛司) 위솔(衛率)을 지냈으며 수직(壽職)으로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소장하고 있는 「김양순 준호구(準戶口)」에 의하면 김양순은 1779년(정조 3) 4월에 여주목(驪州牧) 주내(州內) 홍문동(紅門洞) 사십구통(四十九統) 제일호(第一戶)에서 거주했었음을 알 수 있다.

□ 참고문헌 : 「여주주내홍문동김양순준호구(驪州州內紅門洞金養淳準戶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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