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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현

조선말기의 유학자로 호는 국산(麴山)이다. 가남면 본두리 해촌마을에 거주하면서 학문을 닦았다. 1881년(고종 18) 같은 마을에 살던 13세의 어린 신현국(申鉉國)에게 글을 가르쳤다. 신현국의 호는 직당(直堂)으로 훗날 대유학자로 이름을 날리는데, 1896년(고종 33) 28세 때 의당(毅堂) 박세화(朴世和)의 문하에 들어가기 전까지 곽정현에게 배웠다.

□ 참고문헌 : 『유학근백년(儒學近百年)』(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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