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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좌

고려후기의 문신으로 오인택(吳仁澤)의 아들이며 관직은 삼사판관(三司判官)에 이르렀다. 일찍이 그는 형과 함께 맹인(盲人) 석천록(石天祿)에게 최영(崔瑩) 등이 언제 견척(見斥)될지를 점친 일이 있었는데 일이 누설되어 천령에 유배되었다. 또한 아버지 오인택이 신돈(辛旽)을 제거하려던 계획이 누설되어 순군옥(巡軍獄)에 갇히고 수원으로 유배되었다가 노비가 되었다. 후일 신돈이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쳤으나 신돈이 파견한 사람에 의해 잡혔다.

□ 참고문헌 : 『고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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