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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균

고려시대의 문신으로 본관은 여흥이고 초명(初名)은 홍귀(洪貴)이다. 문경공(文景公) 민영모의 손자이자 민공규(閔公珪)의 아들이다. 1205년(희종 1)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관직은 정의대부(正議大夫) 판삼사사한림학사(判三司事翰林學士)에 이르렀다. 재주와 학식이 넉넉하여, 비록 높은 벼슬에 이르러서도 학습하는 것을 멈추지 아니하였다. 평시에 태만한 거동이 없었고 속된 말을 하지 않았으며 움직일 때마다 예법을 따랐다. 1871년에 편찬한 『여주읍지』의 인물편에 등재되어 있다.

□ 참고문헌 : 『여주읍지』(1871), 『여흥민씨삼방파보』, 『신증동국여지승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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