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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여흥 민씨

과거 조선시기에 신진역(新津驛)에서 우만이를 지나 흔암리에서 한강을 끼고 올라오다가 이곳에 이르면 충주로 가는 큰 길이 있어서 이러한 마을 이름이 생겼다. 점동면 도리 여흥 민씨는 20세 민광훈(閔光勳)의 3남 시중(蓍重), 정중(鼎重), 유중(維重) 3형제 중 둘째인 21세 정중과 셋째인 21세 유중의 후손들이다. 점동면 도리에는 현재 20여 호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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