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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리 원주 원씨

북내면 가정리에는 원주 원씨 첨추공파 후손들이 15호 정도 살고 있다. 15세기 중엽에 문정공 원효연(元孝然)이 입향한 이후 첨추공 11세 원맹수(元孟穟)의 차남인 12세 원여(元畬)의 후손들이 번성하여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에는 영조 때 문신으로 사후 대사헌에 추증된 18세 원덕화(元德和, 1652~1725)가 마을 뒤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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