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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리 한산 이씨

보통리는 보가 있는 모퉁이어서 생겨난 이름이라고 한다. 대신면 보통1리에 거주하는 한산 이씨는 이신복(79)에 따르면 인재공의 셋째아들인 양도공의 후손들로 10대조 산소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17세기 후반경에 이곳으로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많이 살 때는 40~50호까지 이루었지만 대부분 외지로 나갔고 현재는 ‘모산지패’, 즉 각성바지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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