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HOME 주제 성씨와 동족마을 세거 성씨와 동... 현대의 세거 성... 능서면 번도리 남평 문씨

주제로 보는 여주시사

번도리 남평 문씨

번도리는 번매동과 도동이 합쳐지면서 생긴 이름이다. 위치는 영릉 남쪽이다. 능서면 번도리의 남평 문씨(南平 文氏)는 충선공파(忠宣公派) 자손들로 15세 문득준(文得俊)이 이곳으로 입향하였다고 하였는데 최근에 간행된 족보상으로는 17세 윤명(允明)을 기준으로 16세기 초반에 입향한 것으로 보인다. 번도리는 전체 5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1리와 2리에 남평 문씨가 모여 사는데 번도 1리에는 10여 집, 2리에는 전체 60여 호 중 35호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목은 이색과 함께 삼우당 문익점을 제향하는 매산서원(梅山書院)이 있다.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