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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리 밀양 변씨

능서면 마래리는 원래 수계면이었다. 산마랭이, 즉 산등성이 마을이어서 지어진 이름이다. 밀양 변씨는 18세 변춘란(卞春蘭)이 16세기 초에 이곳으로 들어오면서부터 세거가 시작되었다. 현재 마래리에는 밀양 변씨가 20여 호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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