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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양리 강릉 김씨

고양이처럼 생긴 바위에서 그 이름이 생긴 구양리(九陽里)는 원래 길천면 소속 마을이었다. 여주의 강릉 김씨는 신라 무열왕 5세손 김주원(金周元)의 27세 희필(希必)을 입향조(入鄕祖)로 한다. 그가 능서면 구양리로 입향한 이후 각 곳에 후손들이 120여 호 분포한다. 현재 구양리에는 강릉 김씨가 10호 남짓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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