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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리 파평 윤씨

하호리(下虎里)는 범실 아래쪽 마을이라는 뜻이다. 금사면 하호리의 파평 윤씨들은 판도공파(版圖公派) 자손들로 20세 윤계손(尹季孫)이 김포 풍무에서 이곳으로 입향하면서 세거가 시작되었다. 하호리 웃거리마을 뒤편에 파평 윤씨 세장지가 있다. 이곳에 현감 윤계손, 그의 아들 윤개, 그리고 찰방 지백 등의 묘가 있다. 묘역 아래에는 서파영당(西坡影堂)이 있다. 현재 이곳에는 파평 윤씨가 30여 호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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