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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 이천 서씨

이천 서씨(利川 徐氏)들은 이웃 이천지역에 본관을 둔 성씨로 서희(徐熙, 942~998) 장군의 24세 서찬성(徐贊聖)이 가남읍 오산리(五山里)에 입향하면서 내려왔다. 현재 10여 가구를 구성하고 있다. 산북면 후리에도 이천 서씨들이 산다. 후리에는 태종 때 문신으로 서희 장군의 9세손이며 판사재감사(判司宰監事)를 지낸 효손(孝孫)의 아들 서유(徐愈, 1356~1411)의 묘가 있고 그 아래에는 이조판서 선(選, 1367~1420), 교동현감 달(達), 안성군수 조(遭) 등의 묘가 있다. 이곳에는 또 정민공 서필(徐弼, 901~965)과 서희장군의 묘와 이들의 위패를 모신 재실인 상산재(象山齋)가 뒷골마을 동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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