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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 밀양 박씨

마을 앞에 동그란 오산이 있어서 오산리란 마을 이름이 생겼다. 오산리의 밀양 박씨는 54세손 박문홍(朴文洪)이 임진왜란 때 대신면 천남리에서 가남읍 오산리(五山里)로 입향한 이후 일대에 30여 가구까지 이루고 살다가 현재는 15호 정도가 살고 있다. 이들은 직장공파(直長公派) 중 진사공파(進士公派)로, 진사공은 현 박치정(81세)으로부터 10대조인 박승원(朴升元)이다. 여주의 밀양 박씨는 이곳 외에도 금사면 소유리, 대신면 천남리 등지에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한편 47세 충민공(忠敏公) 경의(敬義)의 묘를 여주시 현암동에 둔 것을 계기로 묘하 및 일대에서 후손이 번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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