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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활리 영월 신씨

상응동과 활산리를 합쳐 상활리가 되었다. 영산(靈山) 영월 신씨(寧越 辛氏)는 22세 신성년(辛聖年)이 춘천에서 가남읍 상활리에 입향하면서 대를 이어 왔다. 23세 두동(斗東)은 전의현감을 지냈다. 영월 신씨는 현재 10호 가량이 상활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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