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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두리 평산 신씨

가남읍 본두리는 본래 소개곡면 본동과 두리봉리에서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이다. 이곳에 사는 평산 신씨들은 15세 사간공 호(浩)를 파시조로 하는 사간공파 후손들이다. 27세 종(琮) 이후 가남읍 본두리(本斗里)에서 세거(世居)하여 왔다. 1960년대까지 60여 호의 주민 중 대부분이 평산 신씨 일가였으나 지금은 외부 유입인구로 100호로 증가한 가운데 평산 신씨의 수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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