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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김씨

여주 금사면 이포리 일대에 사는 의성 김씨(義城 金氏)는 수사공공파(守司空公派)로 14세 모재(慕齋) 김안국(金安國, 1478~1543)의 후손이다. 그는 한훤당 김굉필에게 수학하여 경사(經史)에 통하고 문장으로도 대성하였다. 기묘사화 때는 외직으로 나가 영남을 안찰하다가 화는 면했지만 파직을 당하여 물러난 뒤에 이천(利川)에 살다가 여주로 옮겨 범사정(泛槎亭)을 짓고 소요하다가 19년 후에 다시 찬성(贊成) 벼슬을 제수받아 문형(文衡)을 관장하였다. 죽은 후에 문경(文敬)이란 시호를 내리고 인종(仁宗)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현재 이포리 수굿말(수부말) 뒷산 구릉에 김안국의 부조묘가 있다. 후손들이 수굿말에 모여 사는데 최근에는 몇 호 살지 않는다.

義城 金氏 守司空公派 系譜
1世
2世
3世弘術
4世公祐
5世2男 龍弼(守司空公)
6世允寬
7世
8世之灌
9世永珎
10世好智
11世2男 統(1408~1455)
12世孟齡
13世
14世安國(1478~1543, 慕齋)正國(1485~1541, 思齋)
15世汝孚 有孚繼趙
16世堯叙堯命堯立
17世隆址
18世
19世復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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