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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곽씨

청주 곽씨(淸州 郭氏)는 고려 성종 때 인물인 곽원진(郭元振)을 중시조로 하는 곽씨 문성공파(文成公派) 중에서 10세손 정준(廷俊, 개성부사, 忠憲公 淸州君)이 청주로 낙향하면서 득관(得貫)한 성씨다. 18세 승진(承振, 1418~1477)은 성종 때의 문신으로 15세기 중엽 강천면 간매촌(看梅村)으로 입향하였다(『청주곽씨대동보(淸州郭氏大同譜)』, 1995). 그의 입향에 관해서는 그가 소를 타고 국내의 명승지를 유람하다가 이곳 간매리에 이르러 소가 일어나지 않자 그 자리에 집과 누각을 지은 후 ‘존양(存養)’이라고 이름 짓고 살게 되었다는 일화가 전한다. 이외에도 북내면 서원리 등에 거주하며 간매리에 세장 묘역이 있다.

淸州 郭氏 系譜
4世元振
7世
11世預(호 蓮潭, 1232~1286)
12世雪龍
13世廷俊(개성부사, 忠憲公, 淸州君)
14世
15世
16世
17世廕(1398~1474, 端川郡守)
18世承振(1418~1477, 入鄕, 墓 강천면 간매리)
19世連宗(1444~?, 墓 간매리)
20世文伯(1475~?, 墓 간매리)
21世良(1501~1564)
22世拱振(1541~1607)
23世建(1562~1604, 大司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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