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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정씨

점동면 원부리의 동래 정씨(東萊 鄭氏)를 대표하는 인물은 정대년(鄭大年, 1507~1578)으로 자는 경노(景老), 호는 사암(思菴)이다. 1532년(중종 27)에 별시문과에 급제하고 부제학 좌우승지를 거쳐 명종때 황해도 관찰사 참판 한성부좌윤 대사헌을 거쳐 선조때 호조판서, 이조판서에 제수되었다. 우의정에 제수되었으나 불사하고 은퇴하였다. 묘와 신도비(경기도유형문화재 제 148호)는 점동면 원부리 오미마을 동래정씨 세장지에 있는데 원래는 경기도 광주에 있던 것을 1986년에 이장한 것이다. 당시 그 밖에도 10여 기를 이장하면서 혁림사(赫臨祠)라는 재실을 만들었다. 휴복(休復, 1529~1604)은 정대년의 아들로 음보(陰補)로 여산군수를 지냈고 승정원좌승지(承政院左承旨)에 추증되었다.

東萊 鄭氏 系譜
始祖繪文
5世子家
6世
7世承宗
8世
9世惟義
10世
11世良生
2男 矩 / 1男 規
2男 善卿 / 1男 孝卿
2男 秠 / 1男 種
1男 元耘 2男 亨耘(墓 점동면 원부리)
茂 筌(出)
大年(墓 원부리)
休復(墓 원부리)
灝(墓 원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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