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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이씨

여주에서 성주 이씨(星州 李氏)가 거주하는 곳은 대신면 하림리다. 이들의 시조는 이순유(李純由)이고 중흥시조(中興始祖)는 장경(長庚)이다. 입향조(入鄕祖)는 장경의 6세 사순(師純)인데 영의정 이직(李稷)의 3남으로 1455년에 죽었다. 묘는 북성산(北城山)이다. 이직의 호는 형재(亨齋)이고 조부가 정당문학(政堂文學) 조년(兆年)이다. 고려 1377년(우왕 3)에 16세로 문과에 입격하였다. 밀직사우부대언(密直司右副代言) 등을 거쳐 공양왕 때 예문제학을 지냈다. 1392년(태조 원년)에 이성계(李成桂) 추대에 참여해 지신사(知申事)로서 개국공신 3등이 되고 성산군(星山君)에 봉해졌다. 1405년(태종 5)에 육조의 관제가 정해지면서 초대 이조판서가 되었다. 1412년(태종 12)에 성산부원군(星山府院君)으로 진봉되고 1414년(태종 14)에는 우의정에 승진되었다. 이듬해 황희(黃喜)와 함께 후에 세종이 된 충녕대군(忠寧大君)의 세자책봉을 반대하다 성주에 안치되었다. 1422년(세종 4)에 풀려 나와 1424년(세종 6) 영의정에 올랐다. 시호는 문경(文景)이다.

星州 李氏 系譜
1世長庚
2世4男兆年
3世
4世4男仁敏(大提學) / 1男 仁復(判書, 文忠公, 享 忠定廟庭)
5世稷(領相, 星山府院君)
6世3男師純(參判)
7世永蕃 永蕡
8世灌     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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