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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김씨

경주 김씨(慶州 金氏) 입향조(入鄕祖)는 상촌(桑村) 김자수(金自粹, 1351年生)의 10세손 즐(瀄)이다. 그가 여주시 하거동에 입향한 이후 14대째 내려오고 있다. 또 다른 계통으로 계림군 13세손 경흥(景興)이 300여 년 전에 능서면 용은리(龍隱里)로 입향하였다. 계림군(鷄林君) 곤(稇, 敬順王 20세손, 佐命開國功臣)은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三溪面) 후천리(後川里)에 부조묘(不祧廟)가 있다. 가남읍 심석리에는 정조 때의 척신인 김귀주(金龜柱, 1740~1786)의 묘가 있는데 위의 파와는 계통이 다르다(『경주김씨태사공파대동보(慶州金氏太師公派大同譜)』, 1999).

『조선의 성』에 나온 자료를 참고하면 경주 김씨는 개군면 하자포리와 향리(香里)에 각각 15호~16호가 산다고 되어 있다. 대신면 보통2리에도 경주 김씨가 많이 산다.

慶州 金氏 系譜
自粹
5世世弼
6世
7世重慶
8世2男
9世起坤
10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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