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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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떡잎식물 소생식물목 가래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버들잎가래라고도 한다. 연못이나 흐르는 물속에서 자생하고 길이가 30cm 이상으로, 무리지어 자란다. 연한 줄기와 잎을 나물로 먹기도 한다.

이상과 같은 육상 및 담수생태계는 지금까지 여주의 지리적 위치가 서울에서 약간 떨어져 있었고, 수도권의 상수원을 보호하기 위해 설정한 자연보전권역에 속하여 어느 정도 그 특성이 유지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근래 남한강의 골재채취와 교통 및 관광산업의 발달에 따라서 한강변 대규모 위락지구 건설과 골프장 건설 등으로 인해 생태계의 안정성이 조금씩 위협받고 있다. 이에 대한 민관의 환경의식 개선이 요구되며, 환경보전과 지역개발이라는 상반된 이해를 적절히 조화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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