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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뀌

쌍떡잎식물 마디풀목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로서 수료(水蓼), 택료(澤蓼), 천료(川蓼)라고도 한다. 강변 등의 습지 또는 냇가, 논 등에서 자라며 높이는 40~80cm이고 털이 없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져 있다. 특히 논에 많이 발생하며 보통 4월경부터 발생하는 강해초(强害草)로 잎을 씹으면 매운맛이 난다. 여뀌는 지혈작용이 있어 자궁 출혈, 치질 출혈, 그 밖의 내출혈에 사용된다. 잎과 줄기는 항균작용이 뛰어나며, 혈압을 내려주고 소장과 자궁의 긴장도를 강화시킨다. 민간에서는 이것을 짓찧어 물고기를 잡을 때에 이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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