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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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리 구석기유적

여주시 연양리 구석기유적은 여주시 연양동 산 348-4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유적은 영진아파트단지 조성을 위해 터파기 공사를 진행하고 있던 중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기전문화재연구원에 의해 시굴 및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시굴조사는 2004년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이미 터파기 공사가 진행되어 기반암이 노출된 부분을 제외한 면적(약 11,551㎡)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크게 2개의 지점(약 2,575㎡)에서 구석기시대 석기들이 집중적으로 출토되고 있음을 파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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