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정부3.0

공간으로 보는 여주시사

영월루

여주시 상동 영월루 공원의 산정부에 위치한 누정으로 남한강이 굽이치는 주변의 경관이 빼어나게 조망된다는 점에서 여주 관내의 누정을 대표하는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본래는 조선시대 여주 관아의 정문으로 사용되었던 것인데, 1925년 여주 관아가 근대식 건물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마암으로 옮겨졌다. 영월루란 이름도 그때 지어졌다. 여강(남한강)과 함께 여주의 절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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