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정부3.0

공간으로 보는 여주시사

명성황후생가

조선 제26대 고종 황제의 황후로 개화기에 뛰어난 외교력으로 자주적인 개방과 개혁을 추진하시다 일본인에 의해 시해당하신 명성황후가 출생하여 8세까지 살던 집이다. 1687년(숙종 13년) 왕의 장인 민유중의 묘막(墓幕)으로 건립되었는데 당시 건물로서 남아있는 것은 안채 뿐이었으나, 1995년에 행랑채와 사랑채, 별당채 등이 복원됨으로써 면모가 일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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