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정부3.0

공간으로 보는 여주시사

고달사지

고달사는 신라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고달원이라고도 하는데 신라 이래의 유명한 삼원(三院) 즉 도봉원(道峰院), 희양원(曦陽院), 고달원(高達院)중의 하나로 고려시대에는 국가가 관장하는 대찰이었으므로 왕실의 비호를 받았던 곳이다. 현재 국보 제4호인 고달사지부도와 보물 제 6·7·8호가 있으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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