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여주시사

정부3.0

공간으로 보는 여주시사

파사성

신라 파사왕때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파사산(해발 230 m)의 정상부에 위치한 산성으로 둘레가 약 943m이며, 남한강의 상하류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선조 25년(1592년)에 임진란이 일어났을 때 유성룡의 발의에 따라 승군총익인 승장 의엄(義嚴)이 승군을 동원하여 고쳐 쌓은 호국의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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