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능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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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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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고려말(1200년경) 능서면 지역은 한강 유역 마을인 현 흥천면 상백리로부터 귀백리와 효지리를 거쳐 가남면과 이천을 경유하는 교통 역마소가 있었으며 이를 말마당 이라고 불렀다.고종32년(1895) 한강주변을 수계면.양화천 주변을 길천면이라 칭하여 오다가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로 부군면폐합시 수계면과 길천면13개리를 합하여 능서면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지역특성

  • 여주시청으로부터 서쪽 방면으로 5KM에 위치
  • 남으로는 가남읍, 서쪽으로는 흥천면, 서남으로는 이천시 부말면과 접하고 있음
  • 풍부한 수자원과 수리시설로 풍작중시의 영농이 발달됨
  • 남한강과 양화천의 관류로 토질이 비옥함
  • 관내 42번 국도가 관통하고 있으며 5개리가 남한강과 접하고 있음

면소개

여주시 중앙부에 위치한 동으로 소재지는 상동이다.
능서면은 여주시의 서북부에 위치하고 구조적으로 주민의 43%가 농업 종사하고 있으며 평야지대가 펼쳐진 전형적인 농업지역으로 전국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여주쌀의 주산지며 여주시내 동서남북으로 뻗은 사통팔달 교통망의 중심에선 교통의 요충지로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지역입니다.
또한 한글(훈민정음)을 통하여 민족문화의 원형을 이룩하신 조선 4대 세종대왕 및 소헌황후의 합장릉과 제17대 효종대왕 및 인선황후의 쌍릉은 신륵사와 더불어 여주군 관광명소의 한곳으로 문화재의 숨결이 깃들어 살아 숨쉬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입니다.

능서면의 지명 유래

고려말(1200년경) 이 지역은 한강 유역 마을인 현 흥천면 상백리로부터 귀백리와 효지를 거쳐 가남면과 이천을 경유하여 가는 교통 역마소이었으며 이를 말마당이라 불렀다.

고종 32년(1895) 한강 주변을 수계면, 양화천 주변을 길천면이라 칭하여 오다가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로 부군면폐합시 수계면과 길천면13개리를 합하여 능서면이라 칭하였다.
본래는 새종대왕을 모신 영릉 서쪽에 위치한다하여 능서면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옛날 속칭 양화나루으로 유입했기 때문에 양화천이라고 부르며 또 행정구역 명칭에 흥천면이 생기기 이전 고천면으로 부를때 그 지명 역시 이 하천 때문에 부르던 것이며 하천명 역시 오랫동안 길천이라고 불렀다.
그 원류는 이천군 설봉면 남부에서 시작해서 우리관내 가남면 상황리를 경유하는 물과 태평리 신해리를 경유하는 물이 정단리와 양거리 사이에서 합류하여 대하천을 이루어 매류리와 용은리 사이, 구양리와 신근리 사이, 백석리와 율극리 사이, 상백리와 내양리 사이를 경유항 양화군으로 유입 남한강에 합류되는 하천으로 많은 평야와 옥토를 조성해주고 관수에 큰 힘이 되는 하천이다.
또한 천연기념물 황쏘가리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보호가 절실한 곳이다.

여주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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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면사무소 : 대표전화 031-887-3853 최종수정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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