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점동면

살맛나는 고장, 풍요로운 고장! 문화관광, 휴양레저의 중심도시 여주시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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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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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연혁
고구려시대 골내근현 예속
고려시대(공양왕) 여흥군 편입
조선시대(고종)1895년 충청북도 충주부에 예속
조선시대(고종)1896년 경기도로 환원
1914년 행정구역개편으로 근동면과 점량면이 통합 점동면으로 개칭

면소개

점동면은 선사시대유적지인 탄화미,집터(흔암리 소재)와 선돌(처리 소재)이 보존된 지역으로 여주시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과 도계(삼도접경지역)를 접하고 있고 해발609m의 오갑산과 면 중심을 가르는 수려한 청미천은 수도권 주민의 새로운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되는 쌀, 복숭아, 고구마, 방울토마토는 청정의 먹거리로 그 명성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제28회 전국민속공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점동면 흔암리 쌍용거줄다리기와 점동면 원부리 답교놀이행사는 여주시의 대표적 민속문화로써 그 맥을 이어오고 있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주~장호원간 국도37호선 4차선 개발과 인접 가남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개설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확장되어 지역개발여건이 확충세에 있습니다.

점동면의 지명 유래

여주시청 소재지인 여주읍의 남쪽에 자리 잡은 점동면은 동쪽으로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과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그리고 남쪽으로는 음성군 감곡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므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계 지점에 위치한 면이다.
과거에 여주시 지역은 충주 혹은 광주에도 속한 바 있었는데 지금의 점동면 지역은 1895년 갑오경장 당시(고종32년)에는 충주에 잠시 속하여 근동면과 점량면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1896년에는 경기도에 편입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근동면의 일부와 점량면이 통합되어 지금의 점동면이 된 것이다. 근동면은 여주읍의 점봉리, 능현리, 멱곡리를 포함하고 지금의 점동면 중에서 처리 근처까지 였으며, 점량면은 오갑산 서편 능성 아래 청미천과 그 하구인 삼합리 지역까지 포함하였던 것이다.
예전에는 한강의 수운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내왕이 빈번한 곳이다.
그러나 교통수단이 바뀌고 농업이 쇠퇴하면서 1965년 이후로 인구가 격감하고 있다.
남한강과 섬강 그리고 청미천이 합수하는 지점이고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가 경계를 이루는 특수한 지리적 상황이 앞으로 역사, 문화, 관광지로서 큰 변모가 기대가 된다.

여주시 역사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천혜의 땅 여주에 대한
역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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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점동면사무소 : 대표전화 031-887-3812 최종수정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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