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점동면

살맛나는 고장, 풍요로운 고장! 문화관광, 휴양레저의 중심도시 여주시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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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및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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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연혁
고구려시대 골내근현 예속
고려시대(공양왕) 여흥군 편입
조선시대(고종)1895년 충청북도 충주부에 예속
조선시대(고종)1896년 경기도로 환원
1914년 행정구역개편으로 근동면과 점량면이 통합 점동면으로 개칭

면소개

점동면은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이 접한 경기, 강원, 충북 삼도접경면으로 여주IC에서 장호원 방향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한강 주변의 넓고 비옥한 평야지대에서 쌀, 복숭아, 고구마, 방울토마토 등의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오갑산과 청미천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흔암리 선사유적지, 도리 아홉사리 과거길, 덕평리 제간공 권규 묘역, 원부리 정대년 신도비 등 오랜 역사를 담은 유적지가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는 역사문화공간입니다.  

 

점동면의 지명 유래

여주시청 소재지인 여흥동의 남쪽에 자리 잡은 점동면은 동쪽으로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과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그리고 남쪽으로는 음성군 감곡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므로,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계 지점에 위치한 면이다.
과거에 여주시 지역은 충주 혹은 광주에도 속한 바 있었는데 지금의 점동면 지역은 1895년 갑오경장 당시(고종32년)에는 충주에 잠시 속하여 근동면과 점량면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1896년에 경기도에 편입 되었다.
근동면은 여흥동의 점봉리, 능현리, 멱곡리와 현재 점동면의 처리 근처까지였고 점량면은 오갑산 서편 능선 아래 청미천과 그 하구인 삼합리 지역까지 포함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근동면의 일부와 점량면이 통합되어 지금의 점동면이 된 것이다.
남한강과 섬강 그리고 청미천이 합수하는 지점이고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도가 경계를 이루는 특수한 지리적 상황을 지녀 앞으로 역사, 문화, 관광지로서 큰 변모가 기대가 된다.

여주시 역사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천혜의 땅 여주에 대한
역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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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점동면사무소 : 대표전화 031-887-3812 최종수정일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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