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비상 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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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개

역사가 흐르는 발전하는 도시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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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8경

천년의 숨결
자연의 신비로움을 담은 그곳! 여주8경!

1경. 신륵모종   

깊은 산중에 신륵사라는 아름다운 사찰이 있으니 이보다 아름 다운 사찰이 있으랴
천년의 세월동안 신륵사를 주제로 시 한수 남기고 온 사람 없다하니
강물을 건너 울려퍼지는 은은한 종소리에 지긋이 눈감고 받아들이면
아득한 옛날 선인들이 느꼈던 그 감흥에 슬며시 빠져들 것이라



2경. 마암어등

칠흙같은 밤 높다란 절벽아래
여러 척의 배가 불을 켜고 고기잡이를 하고 있으니
멀리서 바라보면 잔 물결에 어울리는 불 빛이
오늘 날 흔히 보지 못할 가경일것이로다 


3경.학동모연

 그 엤날 많은 학자들이 이곳에 와서 쉬었다하여 학동이라 불리는 곳!
 저녁 짓는 연기가 팔대 숲 나뭇가지에 스며들어
 서늘한 저녁 노을과 함께 낮게 깔리는 광경이니
 한없이 평화롭고 아늑한 한폭 그림이로다


4경, 이릉두견

 여주를 대표하는 유적은 누가 머라한들
 영릉(세종대왕릉)과 녕릉(효종대왕릉)이니
 어찌 8경에 빼놓을수 있으랴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합장릉인 영릉과 
  효종과 인선왕후의 쌍릉을 기념하니
  참으로 슬기로운 우리네 조상들이로다


5경.  연탄귀범


남한강 양섬 앞으로 제비 여울이 흐르면
석양 노을 기폭에 가득담고 청심루를 향해 천천히 돌아오는 돛배
가족과 벗을 기다리는 사람은 이 얼마나 반가웠을까


6경. 양도낙안 

제비여울에 인접한 양섬은 강에서 내려온 퇴적물에
소양천 물살을 만나 생성되었고
조선시대부터 소와 양을 방목하여 양섬이라 불리니
가을부터 봄까지 찾아오는 물새때들이
그 시절 강을 오르내리는 황포돛배사이로 날아다니는 모습은
가히 장관이었을 것이오다


7경. 팔수장림
청심루에서 강 건너를 바라보면 학동이고
그 앞으로 농경지가 길게 있으니
세종대왕릉을 옮겨온 후
소현왕후에게서 태어난 팔대군의 건승함을 비는 의미로
팔대숲이라 불렸다 하여라

영조이후 조금씩 없어진 숲은 완전히 전답으로 변하여
더없이 슬프고 슬픈 일이로다


8경. 파사과우

더위로 흥이 식어갈 무렵 파사성 정상부에 내 벗과 함께 서 있으니

산넘어 검은 구름과 함께

시원한 소나기라도 몰려오면

더위를 식혀주는 비바람의 호사스러움에

이 마음 어찌 표현할꼬?

하늘 아래 으뜸인  여주8경은 정겹고 살가운 우리네 생활이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품에 안겨 삶의 여유와 행복을 누릴수 있었던 그 곳! 

바로 여주8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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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감사담당관 : 노준철 031-887-2706 최종수정일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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